UPDATED. 2021-10-18 17:55 (월)
입학사정관의 시간
입학사정관의 시간
  • 이지원
  • 승인 2021.10.14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보미 지음 | 책과이음 | 220쪽

입학사정관은 대체 무슨 일을 할까? 

‘시험과 평가’에서 ‘미래와 성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이야기

지난 10년간 대학에서 입학사정관으로 일해온 저자가 느낀 일의 보람과 의미, 고민과 제언을 담은 책. 우리나라 입시제도의 현주소를 돌이켜보며, 시험과 평가라는 표준화된 시스템 속에서 잃어가는 것들과 그럼에도 잃지 말아야 할 것들을 힘주어 이야기한다. 학교의 역할은 무엇이고,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가. 교사의 역할은 무엇이며,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숨 가쁜 대입의 현장에서 매 순간 고뇌하며 바라본 입시의 풍경이 치열하고도 담담하게 그려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