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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정도UIT와 산학 업무협약 체결
안양대, 정도UIT와 산학 업무협약 체결
  • 이승주
  • 승인 2021.10.14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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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시티 혁신 인재육성을 위한 지원사업”

 안양대(총장 박노준)가 (주)정도UIT(대표 노성기)와 스마트시티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노성기 ㈜정도UIT 대표이사, 박노준 안양대 총장

 안양대학교와 ㈜정도UIT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구조 변화와 국내·외 스마트시티 관련 산업이 확대됨에 따라 스마트시티분야 혁신 인재육성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스마트시티 혁신 인재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 △스마트시티 혁신 인재 인턴쉽 과정의 공동개발 △스마트시티 혁신 인재의 취업 지원 △스마트시티 구축 및 활용에 대한 자문 △학술·연구의 증진 및 정보 교류 △기타 상호기관 간 발전적 협력 관계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을 약속했다. 

 안양대 교무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양대 박노준 총장, 김성호 교학부총장, 스마트시티공학과 안종욱 교수, 유선철 교수 및 ㈜정도UIT 노성기 대표, 박찬호 이사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치러졌다.

 ㈜정도UIT는 2002년 3월 설립 후 현재까지 스마트시티 및 공간정보 관련 분야에서 독자적 GIS엔진 기반의 전문기술과 우수한 인재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최다 스마트시티 컨설팅과 공간정보화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양대는 2021년 스마트시티공학과를 신설하여 4차산업혁명 및 지능정보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시티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실무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스마트시티분야 전문기업과 함께 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新교육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는 안양대가 지역 연계와 학제 연계의 또 다른 성공 모델을 가진 프론티어 교육기관으로 더욱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7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양대는 교육부가 선정한 ‘잘 가르치는 대학(ACE+)’으로서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통일캠퍼스 대학’, ‘인문한국플러스(HK+)대학’ 등 수많은 수식어가 잇따르는 ‘창의융합 강소대학’으로 거듭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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