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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교육의 중심, 서울예대 사진 전공 '42회 졸업전시회' 개최
사진교육의 중심, 서울예대 사진 전공 '42회 졸업전시회' 개최
  • 이승주
  • 승인 2021.11.15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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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평창동 토탈미술관서 진행
- 코로나19로 인하여 공식 오프닝 생략, 일반인은 20일부터 관람 가능
- 25일 작품 철수 관람 불가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 사진 전공의 입학은 수시와 정시 에서 실기시험을 중시하며 우수한 실기 실력을 꾸준하게 강점으로 유지해오고 있으며, 또한 교육과정에서도 실기 중심의 수업으로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기술과 예술의 감성을 중요히 여기는 교육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서울예대 사진 전공 '42회 졸업전시회' 포스터

 사진 전공은 디자인학부에 소속되어 시각디자인 전공과 공간디자인 전공과 유대관계와 공통 수업을 운영하면서 폭넓은 교육적 관점으로 인재를 배출해 오고 있다.

 사진 전공에는 크게 2가지 세부전공으로 나누어지며 이는 광고사진 전공과 예술사진 전공으로 분류되어 패션, 제품, 예술,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나뉘어 학생 개인의 개성에 맞는 사진 작업을 3년 동안 교육받을 수 있다.

 올해 여름부터 서울예술대학교 취창업센터의 지원으로 토탈미술관 신보슬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사진전공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세미나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개인 작품 연구 개선, 졸업 후 취업과 진로방량 지도에 힘써왔다. 그 결과 올해 졸업전시는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토탈미술관에서 진행되며 이는 작년대비 학생들의 작품성 향상에 대한 결과이자 졸업생들의 취업과 진로에도 큰 도움이 되는 기회이다.

▲서울예대 사진 전공 '42회 졸업전시회' 포스터2

 올해 졸업사진전에도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학생들마다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임준빈, 이강우, 오상택, 김도균, 어상선 교수가 3학년 지도를 담당하였다.
   
 또한 매 학기 학생들은 현장실습을 통해 얻은 사회 실무 경험을 토대로 졸업 후 사진 분야와 예술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어 서울예대 사진 전공 출신을 업계에서 흔히 접할 수 있을 정도 이다.

 본 전시회 참여 인원은 3학년 총 56명 中 광고사진 전공 32명, 예술사진 전공 24명이며 관람은 11월 19일(금) 11:00 ~ 11월 24일(수) 18:00까지 관람 가능하며 관람 시 거리두기는 유념하시고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한다.

 서울예대는 오랜 전통과 혁신을 통해 구축한 견고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최근 젊은 세대의 트렌드 변화에 맞춘 신개념 교육과정 개발, 전형방법 간소화, 맞춤형 입시홍보 등을 통해 다가올 개교 60주년을 더욱 높은 곳으로 비상할 도약의 해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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