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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건설환경공학부 유충식 교수, Geotextiles and Geomembranes 편집장 선임
성균관대 건설환경공학부 유충식 교수, Geotextiles and Geomembranes 편집장 선임
  • 최승우
  • 승인 2022.01.13 17:0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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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 건설환경공학부 유충식 교수는 2022년 1월 1일자로 지반공학 분야 유수의 국제논문집인 Geotextiles and Geomembranes의 편집장으로 선임되었다.  

유충식 교수
유충식 교수

Geotextiles and Geomembranes는 건설에 활용되는 지반신소재의 개발 및 적용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전문학술지로, 2020년 CiteScore 기준 Geotechnical Engineeering and Geology 분야 11위(Q1)에 랭크된 바 있다.

유충식 교수는 현재 세계지반신소재학회((International Geosynthetics Society, IGS) 회장으로 재임하는 등 지속가능한 건설기술의 핵심 건설재료로 활용되고 있는 지반신소재 및 관련 지반공학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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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2-01-14 08:36:22
대통령령으로 시작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발행으로 행정법상 조선 성균관 승계를 추가로 법제화.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윤진한 2022-01-14 08:35:47
(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가로 만들어 주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때 대통령령으로 시

윤진한 2022-01-14 08:35:14
세계적인 전문학술지 편집장도, 의미있는 경험이 될것입니다. Royal성균관대는 太學등의 별칭있고,왕립대학이며, 대한제국의 皇대학 전통과 자격을 가지고 있음. 해방후의 주권없는 일제잔재 중심 비신분제 국립대학과는 성격도 다름.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