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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올해 1학기 학사운영 정상화 및 글로벌수업‧혁신수업 추진
성균관대, 올해 1학기 학사운영 정상화 및 글로벌수업‧혁신수업 추진
  • 최승우
  • 승인 2022.01.21 10:03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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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면수업 기반으로 수강인원에 따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순환출석제 등 운영
- 성균관대 교수와 해외 명문대학 교수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수업․혁신수업 추진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올해 1학기 대면수업을 기반으로 학사운영을 정상화하고, 성균관대 교수와 해외 명문대학의 교수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수업․혁신수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균관대는 전체 수업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50명 미만 수업의 경우 대면으로 진행하고, 50명 이상의 수업은 순환출석제 또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한다. 순환출석제는 학생이 그룹별로 번갈아가며 강의실에 출석해 수업을 듣는 방식으로, 출석하지 않은 학생은 실시간스트리밍 또는 업로드되는 수업 영상을 통해 수업에 참여한다. 온라인수업은 수강인원이 70명이 넘는 수업으로 제한한다.

또한 방역을 위해 강의실 수강인원을 조절하고, 건물별 출입구 추가 개방을 통해 밀집 인원을 분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에는 강의실로 활용하지 않았던 대형공간(컨퍼런스룸, 오디토리움 등)을 수업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성균관대

나아가 성균관대 교수와 해외 명문대학 교수가 함께 참여하는 수준 높은 글로벌수업․혁신수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수업은 해외 명문대학에서 제공하는 수준 높은 글로벌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활용하고, 오프라인에서 이에 대한 토론, 부연설명을 진행하는 수업이다. 혁신수업은 온라인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오프라인에서 토론, 발표, 프로젝트 등 학생참여 중심으로 진행하는 수업모델로, 플립러닝, 문제해결, 특화혁신 총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성균관대 조준모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부총장 겸 교무처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방역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학생들에게 양질의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수업운영 방식을 고민해 추진하고 있다.”며 “지난 학기에 시범운영으로 글로벌수업․혁신수업 154개 강좌를 진행했고, 올해에는 더욱 확대해 성균관대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수업모델로 자리매김하게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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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2-01-21 20:45:09
대백과발행으로 행정법상 조선 성균관 승계를 추가로 법제화.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윤진한 2022-01-21 20:44:15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가로 만들어 주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때 대통령령으로 시작된 한국민족문화

윤진한 2022-01-21 20:43:33
소기의 성과 이루시기 바랍니다.Royal성균관대는 太學등의 별칭있고,왕립대학이며, 대한제국의 皇대학 전통과 자격을 가지고 있음. 해방후의 주권없는 일제잔재 중심 비신분제 국립대학과는 성격도 다름.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