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7-06 19:32 (수)
목포대 LINC3.0사업단, LINC3.0 및 해상풍력ICC 연계
목포대 LINC3.0사업단, LINC3.0 및 해상풍력ICC 연계
  • 배지우
  • 승인 2022.05.09 17: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형 상생일자리 해상풍력 설명회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3.0사업단, 단장 이상찬)은 지난 5월 3일(화)부터 4일(수)까지 양일간 진도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에서 전라남도와 함께 전남 해상풍력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하여 목포대 LINC3.0 및 해상풍력ICC 연계 전남형 상생일자리 해상풍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목포대 해상풍력ICC 연계 전남형 상생일자리 해상풍력 설명회 사진

이번 설명회는 해상 풍력산업 관련 기업체 관계자와 지자체, 관계기관 담당자 등 총 90여 명이 참석하였다. 미래 신산업 해상풍력을 통한 대규모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학, 지자체, 기업의 연대와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공유 등 기업 간 소통의 창구를 마련한 뜻 깊은 자리였다.

전라남도는 ‘8.2GW 해상풍력 프로젝트 추진현황’을 공유했으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추진 중인 해상풍력 융복합 플랫폼사업 전반을 설명했으며, 한전 에너지신기술연구원은 해상풍력 유지보수 등 참여기업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이상찬 LINC3.0사업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목포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주력 신산업 특화 연구 기반을 고도화하고 민·관·산·학이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포대학교 LINC3.0사업단은 LINC+사업에 이어 새롭게 시작하는 LINC3.0사업에서도 전남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 신산업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지역 산업 성장지원에 대한 대학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지역 상생 방안을 위한 연구를 더욱 가속할 계획이다.

한편 목포대는 해상풍력 산업단지 조성 연구를 위해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덴마크 공과대학, 덴마크 국영기업인 오스테드, 유럽 3대 재생에너지 개발 투자 전문기업 CIP(Copenhagen Infrastructure Partners) 등과도 지난해에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맺고, 글로벌 그린에너지 전문기업과 세계적 풍력 연구기관과 함께 미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