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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대, 코로나로 지친 지역민과 구성원을 위로하는 박물관 음악회 “출발” 열어
교원대, 코로나로 지친 지역민과 구성원을 위로하는 박물관 음악회 “출발” 열어
  • 배지우
  • 승인 2022.05.24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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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적 삶의 회복에서 문화의 회복으로 확장 하는 기회
- 학내 동아리와 협업으로 학교와 학생이 함께 소통·성장하는 계기

한국교원대학교(총장 김종우)는 코로나블루에 지쳐 있는 지역민과 학내 구성원들의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박물관 음악회 “출발”을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합창곡인 “출발(김동률 작곡)”의 노래 가사처럼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길을 걸어가면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자.’라는 희망과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담은 음악회이다.

음악회는 학내 동아리인 아르스노바(관현악), 한울림(합창), 한율(국악) 3개의 동아리와 협업으로 진행이 되며 25현 가야금와 해금, 소리꾼으로 구성된 「별주부」의 초청공연까지 총 2부로 진행된다. 

김종우 총장은 “지난 2년간 우리 모두 힘든 시간을 보냈다. 코로나가 종식되지는 않았지만, 5월의 따뜻한 날, 가족들과 함께 박물관에 나오셔서 힐링이 되는 음악도 듣고, 전시도 보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음악회는 지역주민, 학내 구성원 모두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5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박물관 로비에서 진행되며, 참가비 없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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