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7-07 18:58 (목)
삼육보건대학교, 2022년 춘계인성주간 생명나눔 헌혈 행사(생명나눔 헌혈하SHU)
삼육보건대학교, 2022년 춘계인성주간 생명나눔 헌혈 행사(생명나눔 헌혈하SHU)
  • 방완재
  • 승인 2022.05.25 1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육보건대학교, 2022년 춘계인성주간 생명나눔 헌혈 행사
삼육보건대학교, 2022년 춘계인성주간 생명나눔 헌혈 행사

삼육보건대학교의 헌혈행사는 ‘생명나눔 헌혈하SHU’라는 이름으로 5월 10일(화)~12일(목) 3일간 진행했다. 5월 11일(수)에는 대학 H관 앞 헌혈 차에서 단체 헌혈을 진행했으며, 그 외 다른 일자는 학생들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헌혈의 집 예약을 통해 생명나눔 헌혈하SHU에 동참했다. 
헌혈행사에 참여한 아동보육과 서예준 학생은 “이번이 첫 헌혈이라 혈관을 잘 찾을지, 아프지는 않을지, 피는 잘 나올지 여러 걱정이 있었다. 하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해주시는 분도 잘해주셨고, 헌혈 나눔을 참여할 수 있어 기뻤다. 헌혈 나눔을 통해 앞으로 꾸준히 헌혈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고 싶단 다짐을 했다. 헌혈 후 먹은 간식이 참 달콤했는데, 헌혈 나눔을 통해 얻은 기쁨이 함께해서 더 달게 느껴진 게 아닌가 생각했다”고 헌혈 후의 소감을 전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전인교육원 원장이 김성민교수는 “헌혈은 생명나눔이다. 대학의 진심 인재 양성은 이론적인 것뿐만 아니라 삶 속에서 가까운 지역사회와 지구촌 이웃을 위한 봉사를 먼저 생각한다. 작은 나눔을 통해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면 그것이 생명나눔이고,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학생 신분에서 도울 수 있는 일을 실천하며, 졸업 후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이웃을 섬기는 일을 하는 것은 삼육보건대학교의 교육이념이자 정신인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헌혈자가 급감하여 혈액 부족으로 전 국민의 헌혈 참여가 절실한 상황 속 대학에서의 단체 헌혈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수혈이 필요한 환자와 그 가족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대학의 교직원과 재학생 총 47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대학은 단체헌혈 참여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지속적 헌혈 동참을 위해 헌혈 참여 이벤트, SNS 공유를 통한 홍보활동, 봉사 시간 등 동기부여를 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