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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44주년 호남대, ‘꿈을 이루는 AI특성화 대학’ 박차
개교 44주년 호남대, ‘꿈을 이루는 AI특성화 대학’ 박차
  • 배지우
  • 승인 2022.06.14 1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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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철 총장 “학생들 AI융합인재 양성, 양질의 일자리 찾도록 지원”
- 이성오 기획처장, 윤인모 산학협력단장 등 9명 30년 장기근속 표창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6월 14일 대학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보직자 연석회의를 갖고, 개교 44주년(6월 15일)을 맞아 국내 유일의 ‘AI특성화대학’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산학협력 선도 모델 창출로 ‘청년들이 꿈을 이루는 행복한 대학’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매진하기로 했다.

개교44주년 장기근속 포상식.
개교44주년 장기근속 포상식.

박상철 총장은 “전교생 AI융합교육을 실현해 가고 있는 호남대학교는 호남을 대표하는 사학명문으로서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와 지역사회의 미래 경쟁력 강화와 함께 AI융합형 맞춤 인재 양성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총장은 이날 회의에서 이성오 기획처장을 비롯해 미래자동차공학부 윤인모 교수(산학협력단장), 경영학부 장두영 교수, 상담심리학과 신준영 교수, 전자공학과 현웅근 교수, 경리과 박상태 과장, 학술정보과 양철규 과장, 기획조정과 박창우 계장, 총무과 이채수 계장 등 9명에게 30년 장기근속 공로상을 수여했다.

지난 1978년 ‘육영보국’(育英報國)을 설립이념으로 창학한 이래, 반세기 동안 시대를 앞선 혁신교육을 통해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 온 학교법인 성인학원(설립자 겸 이사장 박기인) 호남대학교는 4차산업혁명시대 ‘AI 대한민국’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대학 구성원의 AI역량 강화를 통한 전교생 AI융합교육은 물론, AI기반 산학연협력과 전 국민의 AI대중화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DREAM 2028’ 장기발전계획을 통해 학문의 경계를 넘어 메타버스(Metaverse)시대를 선도해 갈 ‘군계일학’형 AI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는 단과대학별 전공에 맞는 현장중심 인공지능교육의 내실화를 꾀하고 있으며, 2022년 AI빅데이터학과에 이어 2023학년도에는 로봇드론공학과(학과장 김광택)를 신설하는 등 학생들의 선호와 미래 사회변화에 따른 인력수요 추세를 적극 반영한 교육혁신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최고권위의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제에서 2020년, 2021년 2년 연속 ‘대학-AI특성화부문 대상’을 수상한 호남대학교는 다양한 국가 지원사업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내고 있다.

교육부 정보통신특성화대학(1997년), 대학종합평가 전국 최우수대학(1999년)으로 선정돼 ‘IT 대한민국’을 일군 우수 인재를 배출해 왔으며 ▲지방대특성화(CK-1)사업 6관왕(2014년)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사업(2016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사업(2017년)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2018년) ▲대학혁신지원(PILOT)사업(2018년)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2019년) ▲AI융합대학지원사업(2021년) ▲지역혁신플랫폼(RIP)사업(2021년) 등 국책사업을 석권해 성공적으로 완수했거나 추진 중이다. 또한 제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2021년)된 최고의 강소대학이며, 올해에도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과 산학연협력선도대학육성(LINC3.0)사업에 선정돼 AI융합 특화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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