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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꽃동네대, 간호학과 ‘전공밀착형 해외연수’ 발대식 개최
가톨릭꽃동네대, 간호학과 ‘전공밀착형 해외연수’ 발대식 개최
  • 방완재
  • 승인 2022.06.21 2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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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파견단체
1차파견단체

가톨릭꽃동네대학교(총장 이종서)는 20일 오후 2시 교내 진리관 201호에서 간호학과 전공밀착형 해외연수 발대식을 가졌다.

전공밀착형 해외연수는 전공 관련 글로벌 현장 감각을 향상시켜 국제적 간호 실무전문가로서의 직무역량 및 취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에 참여하는 간호학과 3학년 37명의 학생은 업무협약이 맺어진 미국 Columbia College에 1차(6.26~7.10)와 2차(7.10~7.26)로 나뉘어 2주간 파견된다. 해외연수로 파견된 학생은 학문적 지식과 견문을 넓히고자 미국 선진 간호대학 및 보건의료기관 방문과 전공 영어수업 등의 연수를 진행하게 된다.

이종서 총장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다녀오길 바라며, 이번 연수가 간호 학생들이 꿈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가톨릭꽃동네대학교는 2019년부터 간호학과 3학년 전원에게 전공밀착형 해외연수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2년여 동안 중단됐던 전공밀착형 해외연수, 해외실습, 단기 집중형 어학연수 등의 글로벌 인재 교육 프로그램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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