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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 INTENSIVE CARE DAY 실시
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 INTENSIVE CARE DAY 실시
  • 강일구 기자
  • 승인 2022.06.28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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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동아리 팀 집중 돌봄 교육
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12일 INTENSIVE CARE DAY를 열었다. 예비학생창업자와 관계자 단체사진이다. 

충북대(총장 김수갑) SW중심대학사업단이 창업액셀러레이션 동아리 12팀을 대상으로 'INTENSIVE CARE DAY'(일명 창업동아리 팀 집중 돌봄 교육)를 지난 12일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창업 액셀러레이션 동아리 활동 팀 대상으로 기술 창업 아이템 이후 비즈니스모델 정교화 등 집중 멘토링을 통해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전에 창업 액셀러레이션 동아리 선배의 취·창업 사례 발표가 있었다. 최병욱(화학공학과 15학번 동문)·김영우(화학공학전공 석사 2년)씨가 후배들에게 1인용 유튜버를 위한 방음재를 활용한 스마트 공간을 개발한 창업 액셀러레이션 동아리 경험을 통해 대기업(SK하이닉스) 취업과 대학원 생활에 도움이 됐다는 결과를 공유했다. 

INTENSIVE CARE DAY는 김봉재 기초창업센터장(컴퓨터공학과 교수)과 강봉희 창업교육전담(산학협력중점교수), 전문 멘토단이 팀별(기술구현, 비즈니스 모델, 아이템 기술전략) 담임으로 활동했다. 오전·오후 집중보강 교육과 담임 외 멘토 코칭, 팀별 피드백 작업 및 사업계획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편재호 실리콘 밸리 공학교육센터 부학장(산호세주립대 교수)이 ‘해외 실리콘밸리 진출전략’을 주제로 창업특강도 했다. 

이건명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누리호 발사 성공을 예로 들며 “수많은 시행착오와 인내를 통한 노력의 결과는 결코 헛되지 않다”며 “창업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SW중심대학사업단에서 지원하는 인턴십, 해외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일구 기자 onenine@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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