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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8월의 추천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8월의 추천도서
  • 최승우
  • 승인 2022.08.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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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를 사랑하는 기분』(정부희, 동녘, 2022) 등 7종 발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준희, 이하 출판진흥원)은 책나눔위원회를 운영하며, 『벌레를 사랑하는 기분』(정부희, 동녘, 2022) 등 7종을 2022년 ‘8월의 추천도서’로 발표했다.

책나눔위원회는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출판수요 확대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문학 ▲인문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실용일반 ▲그림책·동화 ▲청소년 등 7개 분야의 도서를 매달 추천사와 함께 소개한다.
 

‘8월의 추천도서’는 ▲『벌레를 사랑하는 기분』(정부희, 동녘, 2022) ▲『어딘가에는 도심 속 철공소가 있다』(임다은, 이유출판, 2022) ▲『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김효은, 문학동네, 2022) ▲『한 컷 한국사』(조한경 외, 해냄에듀, 2022) ▲『남자가 된다는 것』(니콜 크라우스 저/민은영 옮김, 문학동네, 2022) ▲『모던의 시대 우리 집』(최예선, 모요사, 2022) ▲『전라디언의 굴레』(조귀동, 생각의 힘, 2021) 등 총 7종이다.

책나눔위원회는 정수복 위원장(사회학자)을 비롯하여 권복규(이화여대 교수), 류대성(작가), 조경란(소설가), 진태원(성공회대 교수), 최현미(문화일보 문화부장), 표정훈(평론가) 위원이 참여한다.

최승우 기자 kantmania@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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