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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50년 최고의 보건특성화, 명품인재를 키우다
[대구보건대] 50년 최고의 보건특성화, 명품인재를 키우다
  • 김봉억
  • 승인 2022.09.30 1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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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수시 모집_ 대구보건대

대구보건대(총장 남성희) 치기공과 졸업생 김광현(25)씨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주관하는 제49회 치과기공사 국가고시에서 역대 최고점수 획득을 기록함과 동시에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임상병리과 졸업생 김유림(30)씨는 제49회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전국수석을 차지했다.

대구보건대는 2005년 이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주관하는 국가고시에서 전국수석자를 17명 배출했다. 100% 합격률 학과 및 최다합격 학과가 있는 등 보건계열 전체 학과가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대구보건대가 전 학과에서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을 나타낼 수 있었던 것은 50년간 보건 특성화대학으로 발전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시대비를 철저히 준비했기 때문이다.

대구보건대는 보건 특성화대학으로 전 학과에서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사진=대구보건대

끊임없는 교육혁신…교육품질 우수 대학 

대구보건대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교육혁신 사례는 보건통합교육센터의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보건통합교육은 보건의료계열 전문 직종 간 연계 교육을 통해 타 직종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대상자 중심의 문제해결력, 협업, 융합 역량을 갖춘 우수 보건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보건통합교육은 융합 교양 과목과 보건의료 산업현장과 연계해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다양한 보건계열 학과와 실습 병원이 함께 있는 대구보건대만의 대표 브랜드 교육이다.

대구보건대는 융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기반도 완비하고 있다. 대학은 DHC-비교과통합관리시스템(이하 드림스토리)을 구축하면서 시행해 오던 자원봉사PASS제, BLS(기본심폐소생술) 졸업인증제와 함께 전문기술과 성실한 인품을 지닌 명품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DHC-드림스토리는 전공 직무역량뿐만 아니라 사회가 요구하는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이 대학의 특화된 비교과 관리시스템이다. 

또, 재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위한 심리상담, 자기계발을 위한 진로상담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공간인 상담센터도 자랑거리다. 전국 전문대학 최초로 ‘잡팜’(Job Farm-직업농장)을 개발해 5년 전부터 본격 운영했다. 잡팜은 학생들의 적성을 토대로 학과별 진로, 직업, 직무 정보를 안내하는 모든 과정이다. 

대구보건대는 전국 전문대학 중에서 가장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대학이다. 이 대학교는 전국 3개 전문대학만 선정되는 교육부 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 우수대학에 지정됐다. 대학은 교육부 2016년 교수학습연구대회에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을 받았고,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이 대회 공학계열, 자연계열, 예·체능계열, 인문사회계열에서 최고상을 받으며 교수학습 연구대회에서 본상 수상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대구보건대는 20년 전부터 꾸준히 ‘Green & Clean’캠퍼스를 조성해 하나의 거대한 갤러리 같다. 사진=대구보건대 

대졸자 가장 많이 지원하는 ‘학력유턴’ 대표 대학

대구보건대는 교육환경도 전국 최고수준이다. 20년 전부터 꾸준히 ‘Green & Clean’캠퍼스를 조성한 결과 외부로부터 대학 캠퍼스라기보다 하나의 거대한 갤러리나 박물관 같다는 찬사를 받는다. 

대학의 대구임상시뮬레이션센터는 최적화된 인프라와 솔루션에 기반을 둔 최첨단 임상시뮬레이션 시스템 구축으로 대한심폐소생협회와 미국심장협회의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인준을 받아 공인화된 심폐소생술 교육센터로 활용되고 있다. 

또 디지털스튜디오, 멀티미디어실, 유-헬스 캠퍼스를 구축하고 최신시설의 학생생활관, 조각공원, 인당아트센터와 헬스매니지먼트 센터, 무료 스쿨버스 운행 등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학업과 대학의 낭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대구보건대는 매년 지역에서 수험생이 가장 많이 몰리는 대학이며 석ㆍ박사를 비롯한 대졸자가 가장 많이 지원하는 학력유턴 대표 대학이다. 2022학년도 입학전형 기간 동안에만 1천620명의 대졸자가 지원했다. 최근 5년간 대졸자 지원자 수는 6천 명을 넘었다. 

대구보건대는 모든 전문대학의 꿈인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 그랜드슬램 6관왕을 달성해 국내 최고의 보건특성화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과 함께 혁신지원사업 일반재정 지원대학,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전문대학 전문기술석사과정(마이스터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영남지역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세계적수준의 전문대학 등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책사업에 선정됐다. 

김봉억 기자 bong@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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