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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 학교기업 계원창작소, 2022년 의왕시 하늘땅 어린이집과 텃밭 프로그램 운영 종료
계원예술대 학교기업 계원창작소, 2022년 의왕시 하늘땅 어린이집과 텃밭 프로그램 운영 종료
  • 배지우
  • 승인 2022.12.02 0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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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창현) 학교기업 계원창작소는 2일 하늘땅 어린이집과 함께하는 2022년 텃밭 프로그램(슬기로운 텃밭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계원창작소와 의왕시 하늘땅 어린이집은 3월 24일을 시작으로 2주마다 텃밭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총 15회를 진행했다. 

피클 담그는 아이들.
피클 담그는 아이들.

텃밭 프로그램은 의왕시 모락산 농원, 계원예술대학교 후문 텃밭, 하늘땅 어린이집에서 운영했으며, 텃밭 프로그램에서 수확한 작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메리골드를 수확하여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및 텃밭 작물인 무, 배추 쪽파 등을 수확 및 저장하여 피클 담그기도 진행했다.

2주마다 물을 주고 풀을 뽑으며 직접 기른 채소들을 통해 직접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평소 채소를 먹지 않는 아이들도 다양하게 먹을 수 있게 되어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으며, 텃밭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 및 식물들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도 경험했다.

하늘땅 어린이집 관계자는 ”계원창작소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들도 있는데 좋은 추억과 경험을 해 줄 수 있어 기쁘다“ 고 소감을 전했다.

본 프로그램을 진행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농업체험 자연체험 교육 강사 한난전 도시농업관리사는 ”봄부터 겨울까지 다양한 텃밭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뿌듯하며, 올해 조성된 텃밭을 이용하여 내년에도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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