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3-02-03 19:55 (금)
[성공회대] IT융합자율학부, 수학 반영 시 10% 가산점 부여
[성공회대] IT융합자율학부, 수학 반영 시 10% 가산점 부여
  • 김명철
  • 승인 2022.12.16 18: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3학년도 정시 모집_ 성공회대
성공회대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으로 75명을 뽑는다. 사진=성공회대

성공회대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으로 75명을 뽑는다. 나군에서는 인문융합자율학부 19명, 미디어콘텐츠융합자율학부 12명 등 총 31명을 선발한다. 다군에서는 사회융합자율학부 24명, IT융합자율학부 20명 등 총 44명을 선발한다. 문과, 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

성공회대 일반전형은 수능성적(백분위) 100%로 선발하며, 3개 과목만 반영한다. 국어 또는 수학 33.4%, 영어 33.3%, 탐구(사회/과학/직업 중 1과목) 33.3%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의 경우 제2외국어와 한문은 반영하지 않는다. 영어는 등급을 백분위로 환산해 반영하며, 한국사는 등급별로 가산점을 부여해 총점에 합산한다.

모든 모집단위의 반영방법과 반영비율은 같다. 단, IT융합자율학부의 경우 [국어 또는 수학]영역에서 국어 대신 수학 반영 시 수학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이때 국어점수와 10%가 가산된 수학점수 중 높은 것이 자동으로 반영된다. 예를 들어 백분위로 했을 때 국어 85점, 수학 80점인 경우 수학점수의 10%인 8점이 가산되어 88점이 자동 반영되며, 여기에 33.34%를 곱한 점수가 IT융합자율 학부에 지원할 때의 [국어 또는 수학]영역의 점수가 된다.

검정고시자도 기회균형선발전형에 응시 가능

특별전형은 학생부를 반영하며, 나군과 다군에 기회균형선발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이 있다. 수시모집에서 미충원된 인원이 있는 경우 추후 군별로 반영하므로 모집인원은 입학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해야 한다.

기회균형선발전형과 농어촌학생전형은 국어 또는 수학(혼용가능), 영어, 사회 또는 과학(혼용가능) 교과에서 각 3개 과목씩 총 9개 과목의 석차등급만 반영한다. 이수단위를 차등 적용하지 않으며, 학년 및 학기별 비율 적용도 없다. 기회균형선발전형의 경우 검정고시자도 응시 가능하며, 검정고시 전체과목의 평균점수를 등급으로 환산해 9개로 반영한다.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은 전체교과 석차 등급의 평균을 반영한다. 이때 석차등급이 부여되지 않는 과목은 제외한다.

김명철 성공회대 입학처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