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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애 창원대 교수, 22년 국제전문학술지 5편 단독 게재
유지애 창원대 교수, 22년 국제전문학술지 5편 단독 게재
  • 강일구 기자
  • 승인 2023.01.17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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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세기 영시 작품 새로운 분석 제안해 등재

 

유지애 창원대 교수

유지애 창원대 교수(영어영문학과·사진)가 2022년 한 해 동안 영국과 미국에서 출간되는 A&HCI급 국제전문학술지에 영어 논문 5편을 단독 저자로 게재했다. 

유 교수는 『The Explicator』 등의 국제전문학술지에 「The Parody of Holy Communion in John Donne's TWICKENHAM GARDEN」 등 총 5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유 교수의 논문들은 17세기에서 19세기 사이의 영시(English Poetry) 작품에 대한 창의적이고, 새로운 분석을 제안해 채택됐다. 비영어권 출신 학자의 논문임에도 불구하고 독창적인 문학접근 방법으로 국제전문학술지에 등재된 것이다.

유 교수는 꾸준한 연구의 결실로 2023년과 2024년에도 영국, 미국에서 출간되는 동급의 국제전문학술지에 논문 3편이 이미 게재 확정된 상태이다. 그는 2004년 창원대에 부임한 이후 A&HCI급 국제전문학술지에 총 10편의 논문을 단독 게재하게 된다. 이외에도 한국연구재단 등재지(KCI)에 단독 저자로서 총 76편의 논문을 모두 영어로 게재해 왔다.

유 교수는 영국 옥스포드대에서 초청교수를 역임하며 바이런(Byron) 시인에 대해 특강을 했고, 창원대 인문대학장, 열린인문학센터장, 어학교육원장을 지냈다. 

강일구 기자 onenine@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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