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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현진원 교수팀, ‘한빛사’ 상위 논문 등록 
제주대 현진원 교수팀, ‘한빛사’ 상위 논문 등록 
  • 교수신문
  • 승인 2018.04.1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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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에 의한 피부 손상 체계를 규명한 현진원 가 ‘한빛사(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상위 논문으로 등록됐다. 현진원 제주대 교수(의학전문대학원)는 국제 저명 학술지인 ‘Archives of Toxicology’(독성학 분야 상위 5.4%)에 해당 논문을 게재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빛사에 분야별 상위 5% 저널의 논문(제1저자 박미경 박사)으로 등록됐다. 

이번 연구로 초미세먼지가 피부세포에 침투해 과다한 활성 산소종 생성으로 산화적 스트레스를 유발함으로써 세포 내 소기관에 영향을 줘 세포를 손상시킴을 확인했다.

현 교수 연구팀은 수년간 산화적 스트레스에 의한 암 및 피부질환 등의 병인 기전 규명과 제주 지역 자생자원 및 화합물로부터 이에 대한 예방 및 치료제 개발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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