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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자동화시스템과’ 신설
영진전문대 ‘자동화시스템과’ 신설
  • 하영 기자
  • 승인 2021.06.30 14: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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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로봇자동화 등 첨단 시스템구축 분야 인재 양성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은 4차 산업혁명 스마트팩토리 자동화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핵심 기술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60명 정원의 자동화시스템과를 2022학년도에 신설한다,

영진전문대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이 2022학년도에 자동화시스템과를 신설한다. 사진은 이 대학교 학생들이 임원규 교수(왼쪽서 둘째)의 지도를 받으며 산업용 6축 로봇 티칭 실습하는 모습
영진전문대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이 2022학년도에 자동화시스템과를 신설한다. 사진은 이 대학교 학생들이 임원규 교수(왼쪽서 둘째)의 지도를 받으며 산업용 6축 로봇 티칭 실습하는 모습

자동화시스템과 주요 교육 분야는 자동화시스템 장비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데부터 장비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분야까지 스마트팩토리 산업의 핵심적인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자동화 시스템의 핵심 기술인 자동화시스템 설계와 분산제어 그리고 산업용 로봇의 제어기술 등 스마트제조 현장에 필수 기술을 교육함으로써 실무에 강한 융합형 인재를 육성한다. 

또한 현장 적응력이 높은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실무중심 교육, 정규 교육과정 외에도 다양한 비정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산업체와 연계한 커리큘럼으로 공학적 역량이 뛰어난 전문 인재를 배출한다.

자동화시스템과 출신은 자동화 장비의 최상위 제어기인 PLC와 시퀀스 그리고 산업용 로봇과 HMI를 기반으로 하는 자동화장비 설계와 제작 그리고 설치, 시운전 전문 기업체로 진출할 수 있다.


이정우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 부장(교수)는 “신설할 자동화시스템과는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자동화 로봇제어, 정유회사 설비 관리, 반도체·디스플레이 Maintenance 직무, 생산기술직군 등 다양한 산업체에서 자동화 장비를 유지·관리하는 현장 전문인재를 배출한다”면서 “이 학과를 졸업하고 제어시스템 및 메카트로닉스 관련 4년제 대학과 대학원으로도 진학 시, 졸업 후 연구 인력으로 성장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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