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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자동차대학,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차세대 모빌리티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아주자동차대학,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차세대 모빌리티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 하영
  • 승인 2021.11.29 1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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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모빌리티쇼가 지난 25일 시작으로 다음 달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11일간 개최된다.

1995년 제1회 서울모터쇼를 시작으로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 혁명'이라는 주제로 6개국 100여 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서울모빌리티쇼는 기존 '서울모터쇼'라는 이름으로 개최되었으나, 기술가 사회의 발달에 따라 자동차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빌리티들이 등장하게 되는 변화의 흐름에 맞춰 올해부터 서울모빌리티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화려하고 이색적인 다양한 차량을 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특성화대학인 본교도 참여하여, 재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수직 이착륙 플라잉카(Flying car)와 포뮬러 F3 E-Machin을 출품하였다. 재학생들이 출품한 두 작품을 통해 기존의 자동차를 뛰어넘어 차세대 첨단 모빌리티의 가능성과 친환경으로 전환되어가는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잘 담아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27일 본교 부스에서는 개그맨 겸 카레이서인 한민관씨와 함께 모델 김예하씨가 방문하여 유쾌하고 즐거운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유모차를 타고 온 어린아이부터 손자와 함께 관람하는 할머니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관람객이 본교 부스를 찾아 발 디딜 틈 없는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이번 2021서울모빌리티쇼 행사는 내로라하는 자동차 관련 업체들과 함께 대학으로서는 아주자동차대학과 카이스트 두 곳만이 참여하여, 국내 유일의 자동차 특성화대학으로서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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