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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올해의 사자성어’ 昏庸無道
2015년 ‘올해의 사자성어’ 昏庸無道
  • 이재 기자
  • 승인 2015.12.20 08:37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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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이빠이 2015-12-23 22:26:42
올해의 사자성어 혼용무도
그대들은 딴나라 사람들이인가?
곧 우리나라는 망할것이라는 천하무도
대통령은 昏君에다 庸君까지
잘들 놀고있네
니네들은 잘하고있는지?
증말 짜증난다.
이런 나라에 살고있다는것이
소위 지식인이라고 떠들어대는 자들입에서
이런 지껄이나 하는 세상,
2001년부터 올해까지 보았는데
하나도 쓸말이 없네
이런 삐딱한 정신의 가르침을 받은
학생들, 미래 이나라의 주역이 될텐데
앞날이 걱정된다.
열받아 말이 안나오네.....
고마하자...
제발 지식인답게 제대로 앞날을 걱정하고
좋은 사회가 되는데 앞장서서 존경받은 님이 되길.....

반인반신 2015-12-23 22:19:16
헌법 이양반은 '객관적인 학문의 양심' 이 박근혜 찬양이라고 하는것 같은데 엥? 이거 완전 북족 김씨왕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인반신 2015-12-23 22:12:03
어르신들. 인터넷에서 헛소리 작작 하시고 보라매공원에서 장기나 구경하세요 지하철도 공짜인데

용암 2015-12-22 11:12:10
교수들 수준이 영 아니올시다. 그런 속좁은 사람들이 나라 지성의 지도자라니... 한심한지고... 역대 교수들 사자성어를 보면 곧 망할 나라처럼 비치지만 그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계적 경제 정치대국으로 키운 대통령들을 국민들은 존경합니다. 입과 비판하는 눈만 살아있는 인간들은 수준이하 겠지요.

내생각 2015-12-21 19:21:46
‘표지갈이’ 교수 74명 기소…충격 빠진 대학가
의정부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8월 파주 출판단지 내 여러 곳의 출판사를 지난 8월 압수 수색해 표지만 바꾼 책들을 확보했다. 교수들은 표지만 바꿔 책을 직접 쓴 것처럼 꾸몄으며, 자신의 연구실적으로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교수들 중에는 국내 유수 대학교수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압수 수색 책들은 대부분 물리학, 화학 등 이과계열의 대학 전공책이다. 내용과 제목은 그대로 두고 저자 이름만 바꾸거나 일부는 제목에 한두 글자만 넣거나 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