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장지헌)는 미래 예술 산업 현장을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전임교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초빙은 정년트랙 및 비정년트랙 전임교원으로, 공연·영상·음악·문예·커뮤니케이션 등 총 8개 전공에서 이뤄진다.
서울예술대학교는 1962년 개교 이래, 우리 민족의 예술혼을 현대화·세계화하며 예술교육을 선도해 왔다. 최근에는 디지털 전환과 AI·DX 기반의 창작 생태계를 구축하며, 미래 예술산업을 선도하는 융·복합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전임교원 채용은 서울예술대학교이 지향하는 ‘미래 예술의 가치를 선도하는 융합창작 글로벌 예술대학’ 비전 실현을 위한 핵심 전략의 일환이다.
모집 전공은 ▲공연학부(연극제작·연출, 무용, 연기 움직임) ▲영상학부(영화 연출/제작 및 시나리오, 방송영상 기획·제작) ▲음악학부(실용음악 작곡, 실용음악 피아노) ▲문예학부(영상드라마 극본) ▲커뮤니케이션학부(광고창작 카피라이팅)이며, 각 전공 분야에서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교육자를 찾는다.
서울예술대학교 관계자는 “우리 대학은 예술과 첨단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가치를 창출하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창작자를 양성하고 있다”며 “이번 교원 채용은 이러한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갈 역량 있는 교육자를 모시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서 접수는 2025년 10월 17일(금) 18시까지이며, 이메일(hr@seoularts.ac.kr
) 제출을 원칙으로 한다. 임용 예정일은 2026년 3월 1일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제출 서류 및 전형 일정은 서울예술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교무처 교원인사팀(031-412-7122~3)으로 가능하다.
번역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