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초대석_빛: Let There Be Light
3월 1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갤러리 인사1010에서
3월 1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갤러리 인사1010에서
“빛은 기쁨과 희망의 상징으로 쓰이며 에너지의 원천이다. 그 한 줌의 빛을 담아 예술을 표현함은 나에게 큰 기쁨이다.” 작가는 끝없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 속, 인간은 이미 존재 자체로 빛을 가지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빛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작품 ‘Let there be light’는 차가운 금속과 네온을 통해 태초의 빛이 가진 아름다움으로 전시장을 밝힌다. 조각가이자 키네틱 아트, 설치, 멀티미디어, 드로잉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작가, 안형남은 1982년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전에서 백남준과 함께 세계 미술계에 이름을 알린다. 2026 인사1010 기획초대전 ‘빛: Let There Be Light’는 3월 1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갤러리 인사1010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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