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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바나나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나노바나나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현지용 기자
  • 승인 2026.02.11 09: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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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외 3인 지음|240쪽|광문각출판미디어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멋진 이미지를 만들려면 포토샵 자격증이 필요했고, 수개월간의 강좌를 수강해야 했으며, 전문가만이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나 AI에 몇 줄의 문장으로 1분 안에 자신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그 대표적인 AI가 차세대 이미지 생성 엔진 ‘나노바나나’다.

AI 시대의 잠재적인 크리에이터이자, 새로운 창작자를 위한 AI를 통한 제작법과 기초, SNS와 이커머스 마케팅, 그리고 영상 제작까지 확장되는 과정 등 모든 것이 여기에 담겨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 유일한 답이자, 상상이 곧 현실이 된다는 사실이다.

현지용 기자 editor@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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